봉태규 하시시박 득남
봉태규 하시시박 득남, 결혼 7개월 만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배우 봉태규(34)와 사진작가 하시시박(32·본명 박원지) 부부가 결혼한지 7개월 만에 득남했다.
봉태규 소속사 이음컨텐츠 관계자는 1일 오후 "하시시박이 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봉태규가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다"며 "아들이 태어난 것을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모임에서 처음 만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하시시박은 임신 8주였다.
봉태규는 지난 10월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 2015-노량진역에는 기차가 서지 않는다'에 출연한 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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