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무엘 윤과 유럽 오페라 스타즈'-5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 평정한 성악가 한자리에

5일(토) 오후 7시 30분에는 '바이로이트의 영웅' '헬덴 바리톤(영웅적인 바리톤)'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과 유럽 오페라 극장들을 평정한 한국 최고의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콘서트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그와 함께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소프라노 서선영, 유럽에서 떠오르는 유망주인 '동양의 피에로 카푸칠리' 바리톤 김주택, 그리고 다수의 세계 유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테너 노성훈 등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1부는 '세빌리아의 이발사' '사랑의 묘약' '파우스트' 등 유명 오페라 아리아들로 채워지며, 2부는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탄호이저' '로엔그린' 등 바그너 오페라 아리아 위주로 구성된다. 서울대 음악대학 교수인 마에스트로 김덕기가 지휘봉을 잡는다.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 두 공연을 함께 예매하는 관객 및 올해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티켓 가격을 30% 할인해 준다. 053)666-602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선출되었지만, 대구 의원들은 단합하지 못하고 있어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전례 없...
대호에이엘은 작년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로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가 정지된 후 내년 4월 14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으며, 경영권 분쟁 대응을...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불참 직원을 압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으나, 이를 작성한 최승호 위원장이 총파업 임박 시점에 동남아로 장기 ...
ABC 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 진행자 지미 키멜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여사를 겨냥한 농담을 하며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