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피소, 원더보이즈 폭행설 및 월급 갈취 혐의에 입장글 "양아치는 아닙니다"
그룹 DJ DOC 김창렬이 소속가수 원더보이즈 멤버 폭행설 및 월급 갈취 주장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김창렬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려 심경을 전했다.
그는 "이미지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합니다"라며 "제가 누굴 때릴 만큼의 용기가 지금은 없습니다. 더구나 남의 돈을 탐할만큼 양아치는 아닙니다"고 원더보이즈와의 혐의에 대해 해명했다.
김창렬은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이 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보낸 사실을 밝히며 "그래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다만 계약 기간이 있으니 책임져야 할 부분은 책임지고 나가라고 했는데 이렇게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로 돌아오네요"라고 안타까움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일 김창렬이 과거 제작한 원더보이즈의 한 멤버가 지난 2012년 11월 서울 노원구의 한 고깃집에서 김창렬로부터 뺨을 맞았으며, 3개월치 월급 또한 뺏겼다는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최근 서울동부지검에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번 사건을 넘겨 받아 사실 여부를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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