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용환 씨 '설중매문학' 신인상 당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용환(68'칠곡군 왜관읍) 대동기업 대표가 시 '누이 생각'으로 (사)한국문학세상(이사장 선정애)이 주최한 '제32회 설중매문학' 신인상에 당선됐다.

한국문학세상 신인상은 매년 2차례 실시되며, 인터넷을 통한 작품 접수와 투명한 심사 시스템을 거치는 등단제도다. 당선인은 한국사이버문인협회 등단작가로 대우하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문학지도자로 양성된다.

심사위원회는 박 대표의 시 '누이 생각'이 시집 간 누이에 대한 그리움을 가장 기본적인 감성의 측면을 이끌어 냈고, 서정적인 감성이 잘 묻어나도록 이미지를 창조했다고 평가했다.

박 대표는 "자만하지 않고 더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금오공대 석'박사 출신의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로, 건설과 난방 및 가스시설업을 하고 있다. BBS 칠곡군지부장,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장, 순심중고 육성회장, 칠곡군체육회 이사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