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이하 한전기술)이 지난달 27, 28일 아프리카 가나의 아크라시(市)에서 열린 가나 전국 태권도 대회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이번 대회 스폰서는 해외사업을 진행 중인 아프리카에서 태권도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회에는 가나의 10여 개 주요 지역에서 3~15세 사이의 어린이 및 청소년 9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또 코트디부아르와 토고,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 다양한 국가의 어린이들이 친선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한전기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회를 후원했고, 가나 한인회와 함께 대회 운영을 적극 지원했다. 가나 청소년체육부 조슈아 멘사(Joshua Mensah) 차관은 "강인한 정신과 체력을 길러주는 태권도를 통해 국가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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