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엑스포 사전 예약 시작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준하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MBC'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정준하는 아내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정준하는 "결혼식을 할 때 아내가 일반인이라 방송에 공개되면 불편할수 있다. 그래서 결혼식때 경호원을 많이 불렀다."며 "심지어 전지현의 결혼식 보다 10명을 더 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준하는 "그렇게 경호원을 많이 썼는데 그런 노력도 소용없이 지인들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더라. 사진 내려달라고 하는데도 공을 많이 들였다"고 말했다.
또한 정준하는 "그런데 그 사진들이 안예쁘게 나왔다. 그래서 사진을 가져왔다"며 아내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4일 G마켓을 통해 이날 정오부터 '무한도전 엑스포' 사전 예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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