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티서 멤버 서현, 이정현과 다정 셀카 '눈길' 11살 나이 차 '어디갔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정현 인스타그램
사진. 이정현 인스타그램

태티서 멤버 서현, 이정현과 다정 셀카 '눈길' 11살 나이 차 '어디갔어?'

걸그룹 태티서 멤버 서현과 가수 이정현의 다정한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정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현이랑 #불토 #소시 #이뿌니서현 #귀여운막내 #사랑받는막내서현 #샹그리아 맛있땅~~"라는 글과 함께 서현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정현은 서현과 볼을 마주대고 다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정현은 서현과 나이 차가 11살이나 남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와 완벽한 동안 미모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한편 태티서는 4일 자정 스페셜 앨범 '디어 산타(Dear Santa)'를 발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