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과 문경 문경새재, 청송 주왕산 등 3개 시'군의 특산물을 이용해 관광지 주변 식당을 '힐링푸드밸리'로 조성하는 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팔공산 동화사 지구 내 힐링푸드 전문브랜드인 '웰스푼' 지정 식당에서 어르신들이 식탁에 놓인 친환경 식재료를 둘러보고 있다. 서영성 계명대 힐링식품사업단 단장은 "대구 팔공산을 비롯한 3개 시'군의 유명 관광지에서 신선한 지역 특산물로 만든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 자체가 힐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