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술인협회 대구지회(지회장 엄인영·사진)는 17일 달서구 성당동 야간열차에서 2015 대한예술인대상 및 사회봉사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시상은 지역 예술 발전과 사회봉사에 기여한 예술인을 선정해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방송인,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도 펼친다. 지역에서는 신광우 실용음악학원 원장, 박미련, 곽동우, 엄인영, 홍영원, 김쎄라 등이 출연한다. 전국에서는 2015 자랑스러운 한국인 신인가요 부문 대상을 받은 가수 연두홍, 2015 국제베스트모델대회 '스타상'을 받은 가수 신주란 등도 무대에 선다.
한편 대구지회는 이달 23일 대구 동성로 특설무대에서 성탄특집 '대구 시민 행복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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