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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과거 굴욕 사연 재조명 허지웅 "지드래곤 코스프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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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가 자신의 첫 미니앨 범 '갤러리'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굴욕을 당한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코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빅뱅 지드래곤과 비교를 당했다.

당시 허지웅은 지코의 이름 의미에 대해 "'지드래곤 코스프레'의 준말이냐"고 짖궂게 농담을 던지자 지코는 "일본 유학 시절, 친구들이 이름 뒤에 '코'자를 붙여 애칭처럼 불렀다. 본명이 지호라서 '지코'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코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코 화이팅" "지코 매력있어" "지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지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첫 미니앨범 '갤러리' 발매됐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앨범입니다.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셀프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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