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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역 유일 여성합창단 '칼리오페 코러스'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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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오페 코러스 공연 장면. 경산문화원 제공
칼리오페 코러스 공연 장면. 경산문화원 제공

경산문화원 여성합창단(단장 박영미)의 제2회 정기연주회 '그 해 겨울 두 번째 이야기'가 8일(화) 오후 7시 30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김문영의 지휘로 단원 50명이 90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칼리오페 코러스는 경산지역 유일 여성합창단이다.

2012년 10월 창단해 제1회 대구합창대회와 광복 70주년 기념 경북 도내 군가 부르기 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 실력을 두루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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