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와 그대로 잘자라 '훈훈'함 뽐내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의 정체를 알게된 가운데 두 주연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지섭-신민아 외모 3단 변화'라는 제목과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신민아와 소지섭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3단으로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얼굴형으로 '모태 미남 미녀'임을 증명했다.
한편 지난 7일 KBS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이 신민아에 자신의 정체가 들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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