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스턴트맨인 이 남성은 4천 미터 상공에서 낙하산 없이 뛰어 내렸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데요.
심지어 안전장치 하나 없이 맨몸으로 양팔을 벌린 채 자유를 만끽합니다.
잠시 뒤 그가 지상 가까이 다다르자 낙하산을 단 동료들을 만나 무사히 땅 위에 착륙합니다.
남성은 "항상 낙하산 없이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었다. "이 스턴트를 위해 1년 동안 훈련을 해왔다"며 "다음에는 더 재미있고 열광적인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