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 숨기려고 블랙박스 훔쳐 달아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11일 자신의 차로 들이받은 주차 차량의 블랙박스를 훔친 혐의로 A(2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쯤 효목동 한 갓길에서 NF쏘나타로 주차된 스타렉스 차량 오른쪽 앞부분을 들이받은 뒤 깨진 앞 유리창을 통해 시가 40만원 상당의 블랙박스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는 블랙박스를 없애 사고 사실을 숨기려고 순간적으로 절도를 저질렀다고 진술했다"며 "사고 직후 현장 주변에 있던 NF쏘나타와 스타렉스의 범퍼 조각을 조사한 끝에 A씨를 붙잡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