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해나, 과거 이상형 보니 "모델은 싫다"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송해나, 과거 이상형 보니 "모델은 싫다" 왜?

모델 송해나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송해나는 지난달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해나는 연애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난 모델과는 만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남자 모델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남자 모델들도 딱히 거부하지 않아서 별로"라고 밝혔다. 또 "난 모델보다 모델처럼 보이는 일반 남자가 더 좋다"고 이상형을 소신있게 언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