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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고객만족도 3년 연속 전문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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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 관계자들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가고객만족도조사 1위 인증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송태일 CS담당, 박종열 부총장, 송현직 산학렵력단장.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학교 관계자들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가고객만족도조사 1위 인증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송태일 CS담당, 박종열 부총장, 송현직 산학렵력단장.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는 최근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2015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2013, 2014년에 이어 3년 연속 전문대학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국내 21개 전문대학 6천676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영남이공대는 총점 8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영남이공대는 특성화 전문대학, 산학협력선도대학, 평생학습중심대학,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 창업선도대학, 중소기업기술사관 등 정부 국비사업 선정을 통해 학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학생 1인당 장학금은 340만원으로 반값등록금을 실현했고, 별별체험단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제공, 수준별 외국어 및 전공자격증 강좌개설과 그에 따른 성취장학금 지급 등 학생들의 교육품질 향상에 노력해 왔다.

이호성 총장은 "국가고객만족도조사 3년 연속 1위 선정은 영남이공대의 학생만족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정착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대학만들기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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