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신동미, 첫 등장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청순 열매' 먹었어?
배우 신동미가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첫 등장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동미의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미는 라디오 부스 안에서 대본을 손에 든 채 녹음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느낌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동미는 지난 10일 진행된 마녀의 성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배우 최정원, 서지석, 이해인, 데니안과 함께 라디오 홍보 음성을 녹음하기 위해 SBS 라디오 부스를 찾았다.
현장 스태프에 따르면 신동미는 아나운서 뺨치는 특유의 정확한 발음과 신뢰감있는 목소리로 전문 DJ못지않게 녹음을 한 번에 마쳤다는 후문.
'마녀의 성'은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가 한 집에서 좌충우돌한 끝에 서로에 대한 이해와 애정으로 갈등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다.
신동미는 극중 미인대회 출신다운 섹시한 몸매와 서구적 미모의 소유자로 '돌직구'를 자주 날리는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세실'역을 맡았다.
한편, 신동미가 첫 등장하는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4회는 17일 저녁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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