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18일 제238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 통일안보교육 내실화와 (가칭)대구트라우마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정 부의장은 "예전처럼 통일의 당위성만을 주장하기보다는 학교 통일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면서 "북한과 남한사회를 모두 경험한 북한이탈주민을 적극 활용한 통일안보교육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 부의장은 이어 "현재 재난피해자심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상인동 폭발사고와 지하철 화재 참사 같은 국가적 재난사고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대구트라우마센터를 건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국민의힘, '투표지 노출 논란' 李대통령 고발…"이젠 눈치도 안 봐"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