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18일 제238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 통일안보교육 내실화와 (가칭)대구트라우마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정 부의장은 "예전처럼 통일의 당위성만을 주장하기보다는 학교 통일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면서 "북한과 남한사회를 모두 경험한 북한이탈주민을 적극 활용한 통일안보교육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 부의장은 이어 "현재 재난피해자심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상인동 폭발사고와 지하철 화재 참사 같은 국가적 재난사고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대구트라우마센터를 건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포스텍 등 국내외연구팀, 공기 산화 해결한 차세대 반도체 개발
팔공신협,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제7회 행복한집 프로젝트' 전개
[여의도 단신]iM증권·키움증권·삼성증권·KB증권
이찬진 "레버리지 ETF 후회" 후폭풍 일파만파…금융당국 내부 혼선
온기 퍼지는 코스닥…개미는 손실 메우려면 아직 멀었다[개미와글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