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 "학교 통일안보교육 내실화 남북 통일공감대 확산시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18일 제238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 통일안보교육 내실화와 (가칭)대구트라우마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정 부의장은 "예전처럼 통일의 당위성만을 주장하기보다는 학교 통일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면서 "북한과 남한사회를 모두 경험한 북한이탈주민을 적극 활용한 통일안보교육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 부의장은 이어 "현재 재난피해자심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상인동 폭발사고와 지하철 화재 참사 같은 국가적 재난사고로 고통받는 분들을 위한 대구트라우마센터를 건립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첫 '90년대생 장관'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용 후보자를...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법인세 납부액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반기 기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으며, 특히 SK하이닉...
공정거래위원회는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적표시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