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대표 박준영)는 18일 오후 경주서라벌문화회관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이남희 전 민주당 영천지역위원장을 경북도당 위원장에 선출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박준영 대표를 비롯해 류한열 고문(전 국회의원), 류근찬 부대표(전 국회의원), 김경천 부대표(전 국회의원) 등 1천여 명의 당원이 운집했다.
신민당은 지난 12일 경기도당, 18일 경북도당을 시작으로 세종, 제주, 인천, 전남, 경남 등에서 시'도당 창당대회를 연 후 중앙당 창당을 조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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