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업안전협회 경북북부지회(지회장 박병훈) 직원들은 19일 구미 고아읍 예강리 일대에서 가스'전기 안전점검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35가구의 집을 찾아 가스'전기 등 건물 안전점검과 함께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박병훈 지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안전에 신경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협회의 전문성을 적극 발휘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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