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 내년 18개 유치원·학교 문 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대규모 택배개발지역 등에 유치원과 초·중학교 18곳이 내년에 새롭게 문을 연다.

대구시교육청은 23일 내년에 공립 단설유치원 8개원과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3개교가 개교한다고 밝혔다.

휴교 후 다시 문을 여는 숙천초와 남녀공학으로 전환해 이전하는 포산중도 포함됐다.

지역별로 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에는 비슬유치원·비슬초·테크노4초(가칭)·포산중이 생긴다.

옥포보금자리 주택지구에는 옥빛유치원·강림초, 죽곡2택지개발사업지구에 대실유치원·대실초, 서재세천지구에 세천유치원·세천초가 생긴다.

달서구 월배지역에는 조암중·용천초, 동구 신서혁신도시에는 새론중·숙천초가 개교한다.

또 초등병설유치원 통폐합에 따라 자연누리·황금·경상·상원 등 4개 유치원이 개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