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폴리스 등 대규모 택배개발지역 등에 유치원과 초·중학교 18곳이 내년에 새롭게 문을 연다.
대구시교육청은 23일 내년에 공립 단설유치원 8개원과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3개교가 개교한다고 밝혔다.
휴교 후 다시 문을 여는 숙천초와 남녀공학으로 전환해 이전하는 포산중도 포함됐다.
지역별로 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에는 비슬유치원·비슬초·테크노4초(가칭)·포산중이 생긴다.
옥포보금자리 주택지구에는 옥빛유치원·강림초, 죽곡2택지개발사업지구에 대실유치원·대실초, 서재세천지구에 세천유치원·세천초가 생긴다.
달서구 월배지역에는 조암중·용천초, 동구 신서혁신도시에는 새론중·숙천초가 개교한다.
또 초등병설유치원 통폐합에 따라 자연누리·황금·경상·상원 등 4개 유치원이 개원한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