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기 예수 탄생 축하" 성탄 전야 미사·예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대구대교구 조환길 대주교는 24일 오후 8시 김천혁신도시 내 율곡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올렸다. 조 대주교는 매년 성탄절이면 지역내 가장 작은 성당에서 성탄전야 미사를 올려왔다. 율곡성당은 지난 10월 4일 봉헌해 천주교대구대교구 내에서 가장 작은 막내 성당이다. 조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성탄을 축하하며 아기예수님의 은총과 사랑과 평화가 가정과 이 나라에 가득하길 빌며 남북으로 갈라진 우리나라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며 북한 주민들에게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미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과 신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대구 대봉교회에서는 아이와 엄마들이 함께 만든 성탄 축하 발표회가 열렸다. 이들은 찬송가를 함께 부르고 율동을 하며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