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강 싸움소 가려보자" 청도 소싸움 1월9일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청도 소싸움 경기에 출전한 소들 중 최강의 싸움소를 가리는 이벤트가 청도 소싸움 경기장에서 열렸다. 26일 오후 랭킹 1, 2위를 다투는 작은비호(청)와 봄(홍)이 서로 뿔치기와 밀치기 등의 기술을 구사하며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번 최강전을 끝으로 경기를 마감하는 청도 소싸움 경기는 내년 1월 9일 시즌 개막을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