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丙申年)의 첫 해는 경북 울릉군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29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병신년의 첫 해돋이는 경북 독도에서 2016년 1월 1윌 오전 7시 26분 18초쯤 이뤄진다.
대구는 이날 오전 7시 35분 40초쯤 새해 첫날 해가 뜰 예정이다.
해돋이 관람 명소로 꼽히는 경북 포항시 호미곶에서는 오전 7시 32분 20초에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015년 을미년(乙未年)의 마지막 해는 전남 신안군 가거도에서 볼 수 있다.
가거도의 해넘이 시각은 2015년 12월 31일 오후 5시 39분 53초다. 대구에서는 이날 오후 5시 21분 10초에 올해의 마지막 해를 볼 수 있다.
지역별 해돋이'해넘이 시각은 천문연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astro.ka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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