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신년 첫 일출 시각, 대구 7시 35분·호미곶 7시 32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신년(丙申年)의 첫 해는 경북 울릉군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29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병신년의 첫 해돋이는 경북 독도에서 2016년 1월 1윌 오전 7시 26분 18초쯤 이뤄진다.

대구는 이날 오전 7시 35분 40초쯤 새해 첫날 해가 뜰 예정이다.

해돋이 관람 명소로 꼽히는 경북 포항시 호미곶에서는 오전 7시 32분 20초에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015년 을미년(乙未年)의 마지막 해는 전남 신안군 가거도에서 볼 수 있다.

가거도의 해넘이 시각은 2015년 12월 31일 오후 5시 39분 53초다. 대구에서는 이날 오후 5시 21분 10초에 올해의 마지막 해를 볼 수 있다.

지역별 해돋이'해넘이 시각은 천문연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astro.ka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