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알파인 스키 월드컵 남자 회전활강 경기 중 오스트리아 국가 대표인 마르셀 히르쉐어(26)가 경기를 시작하고 초반 기문을 도는 순간 대형 드론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히르쉐어가 기문을 통과한 후 히르쉐어 선수 바로 뒤로 떨어졌지만, 만일 드론이 선수 위로 또는 선수 바로 앞으로 떨어졌을 경우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것이다.
현재 기술 관련 수사가 진행중이며, 드론 제조 업체는 무선 주파수 간섭이 일어나 드론 조종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한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