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대구 중앙로역 2·18 지하철 화재 참사 추모벽 기억의 공간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03년 2월18일 192명이 숨지고 151명이 부상한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화재 참사 현장에 '기억의 공간'이 마련됐다.

현상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억의 공간' 내부는 화재로 녹아내린 천장과 공중전화 부스, 낙서, 게시판 등 사고 당시 현장을 그대로 보존해 '새김과 스며듬'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외부는 공감과 치유를 위한 작품이 설치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