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공승연
'SBS 연기대상' 공승연 차례에서 트로피 부족… 수상 못 해 '황당'
배우 공승연이 트로피가 부족해 상을 받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3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5 SBS 연기대상'이 열렸다. MC는 유준상, 이휘재, 임지연이 맡았다.
이날 공승연·변요한·이열음·이엘리야·박형식·육성재·임지연·윤균상·고아성·손호준이 뉴스타 상을 받았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트로피를 받을 차례인 공승연의 차례에서 트로피가 부족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어 공승연은 트로피를 기다리며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2016년에도 연기 잘 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