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경북도립대 작업실 불, 1억2천여만원 재산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일 오전 10시 29분쯤 예천군 경북도립대학 내 차량 도색 작업실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작업실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작업실 내부와 차량 도색 장비 등이 불에 타 1억2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소방당국은 작업실에서 차량 도색을 하고 건물 밖에서 쉬고 있던 중 갑자기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