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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유공 교육부장관상 계명문화대 8,284명 체험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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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는 5일 자유학기제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2년간 중학생 8천284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 전공 특강 등 69개 프로그램(223회)을 운영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대구 54개 중학교와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12월에는 취업처에 자유학기제진로지원센터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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