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구미차병원(병원장 이승호)과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특수건강진단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등급을 받았다. 구미차병원과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진단 및 분석 능력, 진단 결과 및 판정의 신뢰도, 시설 및 장비의 성능, 교육이수 등 평가 전체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미차병원 건강증진센터의 이화평 센터장은 "직장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매진하는 한편 직업보건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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