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강한파> 대구 70대 등산객 쓰러져 헬기 이송…끝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10시 41분쯤 대구시 달성군 마천산에서 등산객 김모(76)씨가 하산하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김씨는 일행 2명과 함께 산을 오르고 난 뒤 하산 길에 갑자기 쓰러져 소방 헬기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소방 관계자는 "등산객이 하산길에 심정지로 쓰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