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지진희, 공형진에 경고 "증거 찾아서 살인교사로 쳐 넣겠다"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공형진에게 경고했다.
24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연출 최문석 극본 배유미)에서 최진언(지진희)이 민태석(공형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언은 야구 방망이를 들고 태석의 방에 찾아가 "어린 아이 시켜놓고 여기서 뭐 하는 거냐"고 소리 쳤다.
하지만 태석은 증거를 가져오라고 했고, 진언은 "꼭 증거를 찾아 살인교사로 쳐 넣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야구 방망이로 태석의 명패를 깨며 "명패 다시 만들지 말라. 교도소 가면 명패도 필요 없다"고 경고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