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네의 영웅' 이수혁 "뱀파이어 그만, 이제 사람이 되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네의 영웅'에서 열연 중인 이수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 영상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수혁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친구들이 '드라마 들어와?'라고 물으면 '뱀파이어다'라고 답한다"고 말했다.

이수혁은 이어 "친구들이 '또 뱀파이어냐. 넌 언제까지 뱀파이어 할거냐'라는 반응을 보인다"며 "이제 뱀파이어 역을 그만 하고 사람이 되고 싶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한편 이수혁은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취업 준비생 최찬규 역을 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