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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이수혁 "뱀파이어 그만, 이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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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에서 열연 중인 이수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 영상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수혁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친구들이 '드라마 들어와?'라고 물으면 '뱀파이어다'라고 답한다"고 말했다.

이수혁은 이어 "친구들이 '또 뱀파이어냐. 넌 언제까지 뱀파이어 할거냐'라는 반응을 보인다"며 "이제 뱀파이어 역을 그만 하고 사람이 되고 싶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한편 이수혁은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취업 준비생 최찬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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