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강헌 한국전력 영천지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강헌(57) 신임 한국전력 영천지사장은 "공장이 늘어나는 산업단지에 고품질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최상의 서비스로 고향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영천 출신인 김 지사장은 대구상고와 경일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한전에 입사해 경북지사 상주지점 영업과장, 대구경북본부 경영지원팀장, 부산본부 서울산지사장, 대구경북본부 기획관리실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