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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맥아더 장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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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입국, 2주간의 국내 촬영을 마치고 26일 출국한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 역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 이 영화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리암 니슨의 촬영 소감을 전하며 이렇게 밝혔다. 리암 니슨은 "시나리오가 정말 좋았고, 무엇보다도 맥아더 장군이라는 인물에 강하게 끌렸다"고 말했다. 2016.1.2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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