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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과거 한상균에 돌직구 일침 날려…"아이들에게 무척 위험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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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도맘 김미나 블로그
사진. 도도맘 김미나 블로그

도도맘 김미나, 과거 한상균에 돌직구 일침 날려…"아이들에게 무척 위험한 장소"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가 최근 한 남성을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그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던진 돌직구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미나는 지난해 11월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에 출연해 한상균의 조계사 은신에 대해 "비겁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그는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다. 집회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장소는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위험하다"라고 언급했다.

또 "사상이라는 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맞다. 지금은 집에서의 교육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밝히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김미나는 26일 지인인 40대 남성을 상대로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해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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