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청와대에서 있었던 일 누설하려고 더민주에 오지 않았다"고 해명.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은 누설일까 아닐까.
○…서울대 복직 논란 빚은 정종섭 예비후보, "박근혜정부 성공 위해 선거 결과에 관계없이 학교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밝혀. 선거 앞두고 무슨 말인들 못하랴.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 딸을 5시간 때려 숨지게 한 후 11개월간 시신 방치한 친부'계모에 살인죄 적용 검토. 검토하고 자시고 할 게 뭐가 있다고….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