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다가구주택 화재 잇따라 2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연휴 대구에서 다가구주택 화재가 잇따라 70∼80대 어르신 2명이 숨졌다.

8일 오전 7시 15분께 대구시 달서구 다가구주택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A(80·여)씨가 숨졌다.

7일 오후 9시 57분께는 대구시 수성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B(77)씨가 숨지고, B씨 아내와 아들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 불로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