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다가구주택 화재 잇따라 2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연휴 대구에서 다가구주택 화재가 잇따라 70∼80대 어르신 2명이 숨졌다.

8일 오전 7시 15분께 대구시 달서구 다가구주택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A(80·여)씨가 숨졌다.

7일 오후 9시 57분께는 대구시 수성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B(77)씨가 숨지고, B씨 아내와 아들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 불로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