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안녕하세요'가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시집간 딸이 매일 일을 부탁해서 고민인 친정엄마의 사연 '평생 웬수'가 지난주까지 3승을 이어간 가운데, 이번 주에는 20대 청춘들이 각자의 고민으로 도전장을 냈다.
20세 여학생은 가족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너 완전 괴물 같아!"라고 막말을 하니 견딜 수가 없다. 가족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언제까지 참기만 해야 하는 것일까.
미용실에서 근무하는 20대 여성은 원장님이 직원들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고 '고객 서비스'만 외쳐대는 통에 환장할 지경이다. 고객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종업원들도 사람이다. 너무 서비스를 강조하니, 지쳐서 쓰러질 지경이다. 그런가 하면 20대 청년은 친한 친구 때문에 울화가 치민다. 거짓말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거짓말로 돈까지 거의 매일 빌려간다. 대체 이 친구 거짓말의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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