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이엘, 성형 유혹에 "엄마 손잡고 성형외과 찾아다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택시 캡처
사진. tvN 택시 캡처

'택시' 이엘, 성형 유혹에 "엄마 손잡고 성형외과 찾아다녔다"

'택시'에 출연한 배우 이엘이 성형 유혹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걸크러쉬 끝판왕, 쎈 언니들이 왔다' 특집이 그려져 이엘과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엘은 "성형의 유혹을 받지 않았느냐"는 MC의 질문에 "엄마 손잡고 성형외과를 찾아다녔다"라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의사 선생님이 한 군데 하면 다 손대야 한다고 했다. 언젠가 나 같은 얼굴이 통하는 날이 온다고 해서 기다렸다"라며 성형을 하지 않은 사실을 전했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