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아파트 23층서 이불 털던 20대 여성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의 한 아파트 23층에서 이불을 털던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23일 오후 2시께 A(24·여)씨가 아파트 1층 바닥에 쓰러져 피를 흘리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했다.

당시 A씨 부근에는 이불이 떨어져 있었다.

경찰은 A씨가 '이불에 과자를 흘렸다'는 문자메시지를 친구에게 보낸 점으로 미뤄 23층 집 창문에서 이불을 털다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