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이제훈, 조진웅에 "꼭 내게 설명해달라" 인주 여고생 사건 수사 시작!
'시그널' 이제훈이 과거의 형사 조진웅에게 인주 여고생 사건을 예고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11화에서는 이재한(조진웅 분)의 사건일지 가장 마지막에 적혀 있었던 인주 여고생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영(이제훈 분)은 이재한과 무전을 하던 중 "메모에 남긴 사건 하나가 남았다. 이제 인주 여고생 사건을 수사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박해영은 "1999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내게 설명해달라. 꼭 설명해달라. 내게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애절하게 요청했다.
이를 들은 이재한은 "인주시는 내 관할이 아니다"고 말하던 찰나 무전이 끊겨버리고 말았다. 이후 인주시의 평소 모습이 비춰지며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시그널'은 매주 금, 토 밤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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