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그널' 이제훈, 조진웅에 "꼭 내게 설명해달라" 인주 여고생 사건 수사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시그널 캡처
사진. tvN 시그널 캡처

'시그널' 이제훈, 조진웅에 "꼭 내게 설명해달라" 인주 여고생 사건 수사 시작!

'시그널' 이제훈이 과거의 형사 조진웅에게 인주 여고생 사건을 예고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11화에서는 이재한(조진웅 분)의 사건일지 가장 마지막에 적혀 있었던 인주 여고생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영(이제훈 분)은 이재한과 무전을 하던 중 "메모에 남긴 사건 하나가 남았다. 이제 인주 여고생 사건을 수사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박해영은 "1999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내게 설명해달라. 꼭 설명해달라. 내게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애절하게 요청했다.

이를 들은 이재한은 "인주시는 내 관할이 아니다"고 말하던 찰나 무전이 끊겨버리고 말았다. 이후 인주시의 평소 모습이 비춰지며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시그널'은 매주 금, 토 밤 8시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