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대구 동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9일 "팔공산 불로'봉무동 지역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공항과 시경계를 잇는 10.5㎞ 구간에 금호강변도로를 개설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신천대로가 없으면 대구 교통이 어떻게 되겠나"라며 "금호강변도로가 개설되면 외곽순환도로와 고속도로가 연계돼 동을 지역은 물론 대구시 전체의 교통체증이 획기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반야월과 하양, 영천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공항로-동촌로-안심로로만 관통하도록 돼 있어 교통량 집중화에 따른 심각한 혼잡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를 해소하도록 사업비 5천200억원을 투입, 10.5㎞ 구간의 금호강변도로를 개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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