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과거 고경표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보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촬영 현장인 사막으로 보이는 곳에서 박보검과 고경표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특히 맞춰입은 듯한 검은색과 흰색이 배색된 티셔츠에 모자와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두 사람의 의상 컨셉이 비슷해 다정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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