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세관, 관세 행정·컨설팅 통합 지원 수출지원센터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본부세관이 수출입 지원 업무를 하나로 통합한 '수출입 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지원 업무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인증 및 통과절차 간소화(AEO) 공인 업체를 대상으로 관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지원 업무와 수출입 업체의 교육'홍보를 담당하는 컨설팅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FTA 활용 지원 ▷무역 전문인재 양성 및 잡매칭 ▷FTA 성공 사례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 ▷기업상담관(AM) 지정'운영 ▷AEO 활용지원'컨설팅 등을 통합 지원한다.

주시경 대구세관장은 "보다 경쟁력 있는 FTA 및 AEO 활용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수출입 기업의 FTA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모든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