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용감한형제
'나 혼자 산다' 용감한형제, 초호화 집 공개… "음악 하기 위해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서 작곡가 용감한형제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용감한형제는 자신의 집부터 일상, 사옥까지 모든 것을 공개했다.
특히 용감한형제의 집에는 거실과 부엌이 2개씩 있는 호텔식 초호화 집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용감한형제는 "음악을 하기 위해 혼자 살고 있다. 올해로 13년째 독립생활 중"이라며 혼자 사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빅뱅 '마지막 인사', 손담비 '미쳤어', AOA '심쿵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겸 프로듀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