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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침투하는 연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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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열린 '한미 연합상륙훈련'에서 연합군이 위장연막을 터뜨리며 해안으로 침투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 해병대 1만2천200여명(한국군 3천여명, 미군 9천200여명)과 해군 5천여명(한국군 2천여명, 미군 3천여명)을 합해 1만7천200여명이 참가했다. 유엔군사령부 소속 호주군 130여명과 뉴질랜드군 60여명도 훈련을 함께 했다. 2016.3.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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