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을 이인선 공천에 또 가처분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이인선 전 경북 경제부지사를 대구 수성을에 다시 단수 후보자로 추천한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제기됐다.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새누리당 당원인 김모씨는 25일 이러한 새누리당의 결정을 정지해달라는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이 이 법원에 제기됐다.

 이달 23일 이 법원은 주호영 의원이 당을 상대로 제기한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해 이 전 경제부지사의 공천 효력을 정지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공관위는 25일 오전 9∼10시 한 시간 동안 대구 수성을에 대한 후보자 추천신청을 재공모해 이 전 경제부지사를 단수 후보로 다시 정했다.

 가처분을 제기한 김씨는 1시간 동안만 후보자 추천신청을 재공모한 데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처분 신청은 민사합의51부(심우용 수석부장판사)에 배당돼 이날 심문을 마쳤고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