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터스쿨의 멤버 가희와 인케이스코리아 양준무 대표의 결혼식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다의 파도와 인생의 파도를 함께 하자며 웨딩파티에서 서프보드를 선물한 이 남자의 센스에 또 한 번 반하고 무릎 꿇고 손편지를 낭독한 이 남자의 사랑에 또 한 번 다짐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가희는 "평생 존중하며 사랑하고 재미있게 살겠다고"라며"나를 위한 인생이 아닌 우리를 위한 인생을 위해 섬기며 살겠다고. 고마워요. 사랑해요. 내 남편. 내 서방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가희와 턱시도를 입고 샴페인을 들고 건배를 하고 있는 양 대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람들에 둘러쌓여 웨딩드레스를 입은 가희의 밝은 표정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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