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세스 캅2' 김성령, 이재용 잡기 위해 김민종에 총 쏴 "나 현행범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미세스캅2' 김성령이 의도적으로 김민종에게 총을 쐈다. SBS 방송 캡쳐.

'미세스캅2' 김성령이 의도적으로 김민종에게 총을 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서는 고윤정(김성령 분)이 배대훈(이준혁 분)과 함께 조희철(이재용 분)을 잡기 위해 선창장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윤정은 조희철을 놓친줄 알았으나 바닥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보고 아직 조희철이 선착장을 떠나지 않았음을 눈치챘다.

그러나 조희철은 경찰 윗선에 전화를 걸어 "중국 국적 배고 영장도 없다. 빨리 조치 취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종호(김민종 분)는 영장 발부까지 대기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고윤정은 "영장발부까지 언제 기다리냐"며 박종호의 발에 일부러 총을 쐈다.

이어 고윤정은 박종호에게 "나 현행범이다. 현행범은 영장없이 잡을 수 있다. 나 잡아라"라고 말하며 무작정 배로 쳐들어갔다. 이에 박종호도 "저 현행범 잡아"라며 고윤정을 쫓았고, 결국 조희철은 배에서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